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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세례 축일의 다짐 |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 사제앵커 | cpbc 주간종합뉴스 -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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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13000  조회수: 566회  유튜브등록일: 2022-01-07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일은 주님 세례 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요르단 강에서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주님 세례 축일이 되면 신자들로부터
늘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죄를 짓지 않으신 예수님께서는
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세례를 받으셨나요?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은 세례를 받은 후
하느님의 영이 예수님 위로 내려왔고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 3.16-17)

예수님의 세례는 죄가 없는 예수님이
죄에 물든 우리들의 짐을 함께 지고 나가자는
연대 의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례는 우리가 하느님과
새롭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시작이자
그 분이 가르쳐 주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난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새해를 맞아 어떤 용서와
사랑의 다짐을 하고 계신지요?


두려워하지 말고 세상 속으로 나가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이를 선포해야 할 것입니다.

2022년 새해 새 날들을 나눔과 비움 그리고
섬김으로 채워 나가시길 기원하며
오늘 "CPBC주간종합뉴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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