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주일학교!
제 3 화 - 창세기 : 비운의 형제(카인과 아벨)
“너는 어찌하여 화를 내고, 어찌하여 얼굴을 떨어뜨리느냐?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질투로 시작된 형제의 비극!
비운의 형제, 카인과 아벨!
함께 이야기 속으로 떠나볼까요?
#내손안의주일학교 #카인 #아벨 #SCP76 #SCP74 #비극의형제 #살인 #카인과아벨 #질투 #SC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