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성경 여정-구약3(예언서)』은
신앙인들이 익히 알고 있던 예언자들의 역할과 특징을 잘 정리하여
기존의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아주고,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 ‘율법의 수호자’,
‘가난한 이들의 대변자’, ‘하느님의 종’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예언자들의 삶과
그들의 진짜 모습을 깊이 만나도록 안내해 줍니다.
구약 성경 시대 예언자들을 차례차례 만나보면서
그들이 목숨보다 소중히 여겼던 ‘하느님의 말씀’과
그를 통해 사회에 전하고자 했던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는
무엇이었는지 『늘 푸른 성경 여정-구약3』과 함께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