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속 빛으로묵상하는 피정 -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오감을 깨워 영육간의 모든 감각을 사용하는 신비롭고 다채로운 피정입니다
♱ 시대와 세대를아우르는 신심활동 -
1200년동안 이어져온 뿌리깊은 신심활동으로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함께할 수 있는 피정입니다
까뮤에서는 떼네브래 예식을 21세기 한국 가톨릭의 실정에 맞게 맞추어 참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과 예수님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우려 합니다. 중심이 되는 형식이나 방식은 최대한 유지 하되, 2시간의 일정에 맞추어 부담스럽거나 가볍지 않게 합니다. 또 피정이라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라는 점을 활용해, 꼭 성주간이 아니더라도 예수님의 고난과 신비를 체험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가톨릭 뮤지션 "까뮤(CAMU)" : 유튜브채널 www.camuTV.com (까뮤티비 닷 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