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소담'에서 춘천교구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 세 번째 이야기
방구석 신부들의 두 번째 프로젝트 캐논 변주곡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미사가 중단되었을 때 첫 번째 프로젝트(임마누엘)를 각자의 공간에서 진행하였다면 이제는 각자의 공간에서 벗어나 한 공간에서 뭉쳐 음악으로 찬양하여 하나가 된 방구석 신부들의 이야기입니다.
'방구석 신부들'인 Fr.장윤수(건반), Fr.원선희(기타1), Fr.방상훈(베이스), Fr.김병운(기타2) 네명의 신부님과 객원 드러머 김수련 보나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