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마무리하면서,
가톨릭청년미술가들이
특별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김대건 신부의 서한에
작품과 편지로 답장을 썼다고 하는데요.
이힘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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