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와 속죄의 성당은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성당이 필요하다는 故김수환 추기경의 제안으로 1990년 경부터 건립이 시작되었습니다.
2003년 정진석 추기경이 '민족화해센터'를 건립할 것을 제안하면서 성당과 센터의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어 성당은 2008년에 완공이 되었고 센터는 2014년에 완공이 됩니다.
성당의 겉모습은 빨간 벽돌에 기와지붕의 한옥구조인데요.
6.25전쟁 때 소실된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에 있는 진사동 성당을 복원했습니다.
내부는 함경남도 덕원 성 베네딕도 수도원 대성당을 재현했습니다.
성당 내부의 모든 예술품은 북한과 남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졌습니다.
민족화해센터는 평화 통일을 위한 교육의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GEAR INFO | 사용장비]
Main Camera : Panasonic gx85
Lens : Leica DG Summilux 15mm F1.7
Sub Camera : DJI Osmo Pocket
Drone : Dji Mavic M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