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이헌준 베드로 신부(예수회), 손옥경 데레사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
음악 : 홍찬미 글로리아
어느덧 일년의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금세 끝날 줄 알았던 바이러스의 공포는 일상이 돼 버렸고, 백신으로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지만, 국경 너머에선 다른 변이 바이러스의 소식도 들립니다.
생명을 위협받는 공포 속에서 힘겹게 버틴 우리에게 이제 위안과 용기가 필요한 땝니다.
오늘 토크콘서트 포유는 일상에서 벗어나 하느님께 기대어 위안과 용기를 얻는 시간. 피정의 참 의미와 영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