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콘텐츠의 [가톨릭궁금증]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시죠~ ^^
스마트폰3대와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가톨릭궁금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바오로딸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공부하며 촬영에 임해주신 이명옥 요셉피나 수녀님은
촬영기간이 한여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두꺼운 동복을 마다않고 불꽃투혼을 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내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주는 것은 물론,
함께 진행하는 그라시아님의 영적동반자가 되어주기도 하였고
제작에 힘들어하는 기획자에게 오히려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역할까지~~~
주님보시기에 참 좋은 수도자의 모습을 보여주신 요셉피나 수녀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가톨릭궁금증」에 빠질 수 없는 그녀! 배우 정수영 그라시아 자매님은
자신의 달란트를 주님을 위해 봉헌하고자 하는 선한 지향으로 바오로딸에 먼저 전화를 걸어오셨지요.
바오로딸의 전례무 안무를 도와주시고 팟캐스트「수도원책방」에도 출연하시는 등
다방면으로 기쁘게 재능기부를 해주는 가운데「가톨릭궁금증」과도 인연을 맺게 되셨지요.
드라마와 영화 등 바쁜 스케줄 중에도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교리공부와 제작회의에 열심히 임하시면서
열과 성의를 다해주셨고 이를 통해 주님께 대한 믿음을 더욱 굳게 하시며 하늘에 보화를 쌓으셨습니다.
가톨릭교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니만큼 감수도 철저히 받았습니다.
다양한 교리서를 바탕으로 원고를 제작하였고 여러 교정과 감수를 거친 후에 비로소 유투브에 공개하였습니다.
스마트폰 3대로 촬영했고 스마트폰 거치대는 플라스틱 케이스를 잘라서 만드는 등 「가톨릭궁금증」은 현 시대의 사회커뮤니케이션 매체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바오로딸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언제나 구유에서 시작하라는 창립자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말씀을 그대로 이어받은 21세기의 바오로딸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