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고로 머리를 다쳐 의식 없이 병원에 아들이 누워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세차해서 팔겠다고 세차장에 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속도를 내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갔을 겁니다.
그런데 안양에서 광명 족으로 가는 도로안데 그 도로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민원이 들어온 도로라고 합니다.
여름이 되면 도로가 밀려서 한쪽이 이렇게 올라와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안타깝게도 차선 변경을 하면서 거기에 걸려서 나가 떨어지면서 다친 거예요.
의사 선생님이 말씀이 머리에서 헬멧이 잘 안 벗겨졌대요.
그래서 머리를 안 다쳤는지 알았는데...
그때부터 의식이 없는 거예요.
이야기를 들으시는 분들은
이 성재(안토니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