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 = 겨자씨.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 작다. 자라나서 (하느님 나라의 성장성, 공간이 아닌 상태 개념)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게 (하느님 나라를 추구하는 자들의 공동체성) 비유로 말씀 – 제자들에게 풀이.
시간 – 저녁 (기억) 건너가자 (왜 가자고? 신앙은 순례) 군중은 남겨둔 채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인 사람들 만) 배에 타고 (배 = 교회) 돌풍, 물결 (반대세력) 배에 가득 차게 (인간적 생각으로 가득 찬 교회) 주무시고 계셨다 (부재, 죽음) 깨우며 (현존의 촉구) 스승님 (호칭의 문제, 신앙이 없는 상태, 파스카신비를 알기 전) 깨어나시어 (현존, 부활) 조용히 하여라. (복음적 삶) 바람이 멎고 고요해 (예수님의 신성) 왜 겁을 내느냐? (겁은 신앙이 없는 상태)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의 현존을 본인간의 반응)
1.하느님 나라는 처음 어떻게 시작되는 지 말해 봅시다. (마르1,15.)
2. 하느님 나라가 겨자씨보다 작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31절)
3. 커지며, 또 새들이 가지들에 깃들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지 말해봅시다. (32절)
4. 나의 실생활에서 이 비유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5. 배를 타고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는 말씀은 무슨 명령일까요? (35절 마태28,19-20)
6. 제자들은 파도를 만났습니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37절. 요한 14,6)
7. 예수님께서 주무시고 계시다는 말씀의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38절. 요한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