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여성입니다. 교회는 신부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어머니입니다.
즉 교회는 생명을 줍니다. 그리고 그것은 교회의 어머니 마리아로부터
나오는 마음가짐입니다.
이것이 없을 때 교회는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자선 조직이나
축구팀 또는 아무튼 교회가 아닌 어떤 것이 되어 버립니다.
오로지 여성으로서의 교회만이 하느님의 지향에 따라
열매를 풍성히 맺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 교황 프란치스코
2022. 6. 6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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