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말은 신부님께서 항상 신자들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길래 자신의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셨기 때문입니다.
신부님께서 들려주시는 한 자매님의 일화로 우리는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보면 하느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것 처럼말입니다.
사순시기, 우리의 십자가를 정성스레 끌어 안아보십시오.
* 오세민 루도비코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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