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비용을 아끼려다 발생한 불량 시공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참사가 비판과 비난만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개선책으로 이어지길" 희망했습니다.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도합니다.
또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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