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금요일은 대구에서~
9월에도 박준용유스티노 신부님과 함께
신나는 금요일 만들어보까요?
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격주로 대구 사투리와 대구 먹거리를 퀴즈로 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날입니다.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대구신신우신의 완.소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앵간~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쯤 있으시지요?
슴관과 달리 버릇이라는 말에는
좀 썩 유쾌하지 않는 느낌이 있지요~
손버릇. 술버릇...등등
그렇다면.. 잠버릇은 어떻습니까?
밤새 이를 박박 갈거나 코를 달달 골거나
본인은 모르는데 같이 자는 사람이 힘들다는 잠버릇!
코고는 소리가 힘들까요? 이가는 소리가 힘들까요? ㅎㅎㅎ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서 더 반가운,
남들이 어떤 잠버릇을 갖고 있뜬,
모른척하고 잘것만 같은 푸근한
매호성당 장승희 라이문도 신부님과 함꼐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코너.
늘 신날 것 같은 금요일에도 나만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아입니까?
신부님께 기도를 청하면
함께 기도해주십니다.
용.기. 드립니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바라면서 기도 신청해주세요.
진지한 기도. 엉뚱한 고민도. 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