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님께서 수련기 시절 호주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불편함이 더 많아졌습니다
저의 어둡고 약한 모습만 보게되면서 저의 꿈을 버려야하는지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더욱더 예수님께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신부님께서 느끼고 깨달은 점은 무엇이었을까요?
* 양우철 예수의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매일미사 #양우철신부 #예수의야고보 #예수그리스도의고난수도회 #매일미사 #미사
#강론 #cpbc강론스페셜 #신부님강론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emberJoin.aspx?action=join&server=TMf%200xyArRN3njKxyq0I4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cpbc 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가톨릭콘텐츠의 모든 것! cpb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