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께서는 잉태되신 순간부터 원죄에 물들지 않으셨다는 믿음은 초대 교회 때부터 생겨났다. 이러한 믿음은 여러 차례의 성모님 발현으로 더욱 깊어졌다. 1854년 비오 9세 교황은 ‘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를 ‘믿을 교리’로 선포하였다. 우리나라는 이미 1838년 교황청에 서한을 보내 조선교구의 수호자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로 정해 줄 것을 청하였다. 이 청원이 받아들여져 한국 천주교회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를 한국 교회의 수호자로 모시고 있다.(출처: 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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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주임신부님 강론
35:51 주임신부님 훈화(신령성체에 관해)
세검정 성당 미사 유튜브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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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금: 10시
2. 토요일(주일): 오후 3시 어린이 미사
3. 주일: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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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St. Alphonsus Maria de Liguori)성인의
● 신령성체의 기도(Act of Spiritual Communion Prayer)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참으로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
지금 성체 안의 당신을 영할 수는 없사오나
지극한 사랑으로 간절히 바라오니,
거룩하신 당신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저의 마음에 오소서.
오셔서 영원토록 사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