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곡: 김동수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했노라
부름받은 이여 어서 오라
나의 품으로 오너라
너희가 고통받고 신음할 때에
내가 네 안에 머무노라
고통받은 이여 어서 오라
나의 품으로 오너라
너희의 십자가 위에 매달렸으나
나는 너희를 사랑하노라
사랑받은 이여 어서 오라
나의 품으로 오너라
어느 날,
이 성가를 듣고 펑펑 운 적이 있었는데
오늘 특전미사에 참례했다가 강론을 듣고 불현듯 떠올라
집에 와서 부랴부랴 찬양해보았어요.
(근데 저 왜이렇게 오만상이죠?ㅠㅠ)
성소주일 거룩히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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