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일수록 왠지 모르게 부끄러워지는 말
어둠속에서도 절망속에서도 빛과 희망이 되는 말
마음따뜻해지는 그 수줍은 고백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그 노래
나는 주님께 노래하리라 357번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의 글과
박성훈 안토니오 작곡
사랑한다는 말은
위로 신부님의 목소리로 들어보아요~~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청년부 청장년부에서 전하는!
청장년부국장 #파더쿤 한덕훈 스테파노 신부님과
청년부국장 #희블리 정희채 안셀모 신부님의
인청생기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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