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대폰에 인상적인 글귀나 성경구절을
메모장에 가득 저장해놓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가끔 힘이 들거나,
곡을 쓰려할 때 뒤적거리곤 하는데요.
흠없이 걸어가고
의로운 일을 하며
마음 속으로
진실을 말하는 이.
(시편 15:2)
어느 누구도 하느님처럼 살 순 없지만,
누구나 하느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할 수는 있는 것 같아요.
저 말씀처럼 하느님 앞에서 당당하고, 또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
저는 오늘 얼마나 노력했을라나요 ^^;;
그래서 노력하겠는 다짐(!)과 같은 성가를 골라봤어요.
여러분 역시 이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