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짧은 선물과도 같다"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의 말입니다.
따뜻한 밥 한 끼로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계신 분이죠.
최근에 인생 여정을 담은
책을 펴내시기도 했는데요.
파란 눈의 한국인
김하종 신부님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자선주일을 맞아서
사랑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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