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그리스말로 "신비 (μυστήριον: 무스테리온)" 은 성경에서 드러나지 않은 하느님의 계획이 드러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체 성사는 하느님의 신비가 드러나는 장소입니다. 그 신비의 내용은 성경에서 고백되었던 예수님과 사람들의 만남처럼 예수님께서는 성체 성사를 통해 우리들과 새로운 만남을 갖기를 바라십니다.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고백하는 성체 성사의 신비! 마음에 새기는 한 주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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