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의 코랄 (바흐작품번호 147) 일명 기쁨 Joy라고 불려지기도 합니다.
가톨릭성가 180번은 바흐의 이 코랄선율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성가에서는 성체 성가로 분류되고 있고
아름다운 선율만큼 아름다운 가사(작사 이순금)로 담겨 불려지고 있습니다.
이곡은 #논레가토_터치 를 사용하고
8분음표가 일정하고 군더더기 없이 눌려져야 하며,
이 모티브는 선명하게 들리도록 음색을 선택하고,
주선율을 프린서플 계열의 음색 사용으로 성가선율이 주인공임을 알려야 합니다.
성가와 함께 부를때는 (연주 아닌 반주일 때) 성가가 느려지지 않도록
처음 주제 모티브 템포를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