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소개]
성탄과 잘 어울리는 악기인 타악기로 성탄의 즐거움을 표현한 곡이다.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가톨릭 성가 101장 '글로리아 높으신 이의 탄생'의 원곡 Angels we have heard on high를 비브라폰의 독주 선율에 어우러지는 여러 가지 타악기 앙상블로 편곡했다.
멜로디의 리듬 변화와 펑키, 삼바, 마치(행진) 리듬 등 다양한 요소를 더해 대중적이면서 축제를 표현하는 경쾌한 곡으로 재구성했다.
종과 북소리, 그리고 여러 가지 타악기 연주가 성탄의 분위기를 잘 느끼게 해준다.
[Artist]
퍼커셔니스트 이상준(LEE SANG JUN)은 독일 Essen Folkwang 국립예술대학 석사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했다.
귀국 후 CM심포니오케스트라,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다양한 앙상블 무대에 출연하며 솔리스트와 앙상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의 타악기 작곡가들과 소통하며 국내에서 타악기 앨범 작업과 타악기 협주곡을 발표하는 등 전문 타악기 연주자이자 작곡가, 편곡가로서 창작의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편곡자로서 참여한 음반으로는 「PACEM」이 있다.
KBS, MBC, CPBC 등 각종 미디어 매체에 출연하며 타악기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는 현재 CM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단원, SAM’s 퍼커션창작센터 대표, TOVSORI & DODPAD KOREA 퍼커션 엔도저 후원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