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 15일은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을 옆에서 지켜보신 성모님을 기념하는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 입니다.
300년 전에는
이 날을 기리기 위해
지오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지의 Stabat Mater, 슬픔의 성모를 불렀다고 하는데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클라우디아와
피아니스트 성 현의 아름다운 연주로
슬픔의 성모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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