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2016년 ‘자비의 희년’을 폐막하며 연중 제33주일은 ‘세계 가난한 이의 날’로 지내도록 선포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가난한 이들을 향한 자비와 연대, 형제애를 실천하도록 되뇌어야 합니다. 주위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배려가 필요합니다. 내 삶이 여유로워야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걸음씩 작은 나눔의 시작으로 그분을 닮은 그분 향기가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합시다.
#바다주 #특송 #찬미 #사랑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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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들어보기_한 걸음씩
* 오늘 복음의 핵심 내용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주고 있는 이 곡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작곡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9월부터 악기별 영상은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악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바다주의 모든 음원 및 악보는 본당에서 전례에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작/배포되고 있습니다.
* 바오누리에서 제작한 곡 이외의 다른 곡들은 원작자와 협의 후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 작사, 작곡, 편곡, 연주, 제작에 참여한 소중한 마음들이 들어간 저작물의 보호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서만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