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제48회
하느님께서는 언제든지
평화와 안식과 여유와 기쁨을
주시는 분임을 확신하고 다가가기
노희철 베드로 신부(천주교 분당 구미동 성당 주임)
48회 주제 복음 '마태 11,28-30' (내 멍에를 메어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제작_가톨릭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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