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권정현(더뉴그레이 대표), 지성언(시니어모델)
음악 : 최준익 막시모
아버지는 좀 더 치열하게 살지 못하고, 기대만큼 하지 못하는 아들이 못마땅하고, 아들은 입에 ‘라떼는 말이야’를 달고 사는 아버지가 못마땅하고... 지금 우리의 낯설지 않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넘치는 사랑때문이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아버지와 아들같은 모습으로 세대차이를 뛰어넘어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두 분을 모시고 더뉴그레이 메이크오버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