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강론스페셜] "세상을 익기신 바로 그 분이 우리를 이 세상 가운데에서 뽑으셨다는 것입니다 "
* 전호엽 프란치스코 신부 (서울대교구 사제평생교육원 부원장)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을 따른 제자들에게 미움과 박해를 당할 것이라고 예고를 해 주십니다.
당신을 따랐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운명이 당신의 운명과 같은 일이라고 이야기해주시는 것이죠.
신부님께서 참석한 어느 봉쇄 수녀원의 종신 서원식이 기억이 납니다.
하느님 앞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봉헌하는 것이다 라고 서원하는 것이지요.
하느님과 가까이 하면 세상과 멀어지고 세상에 젖어들면 하느님과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자신을 선택 하라고 강요하진 않습니다.
우리는 한 가지를 기억해야겠습니다.
* 전호엽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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