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 수도회를 비롯하여 바오로가족의 10개의 단체를 설립한 창립자 알베리오네 신부는 1884년 4월 4일 이탈리아 북부지역인 성로렌조라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대단한 활동가이자 깊은 영성가, 기도의 사람 알베리오네 신부
모든 일을 하느님 앞에서 결정했고 결정한 일은 미루지 않고 실천했던 알베리오네 신부는 하느님 말씀이 세상 끝까지 모든 이에게 자유롭게 펼쳐지기를 바랐다. 시대의 미래를 바라본 예언자적인 삶을 살다가 묵주기도를 바치며 1971년 11월 26일 87년간의 삶을 마치고 하느님의 품에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