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미디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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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6-03-17
죄는 짓지 않기로 결심하지만, 죄가 주는 유혹과 기쁨은 여전히 버리기 아쉬워하는 우리. 성 프란치스코 드 살은 이를 '죄에 대한 애착'이라고 부릅니다. 진짜 정화는 죄의 즐거움까지 미련 없이 내려놓는 깊은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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