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는 20세기 사제 성추문을 보도하는 기자들의 분투를 담은 영화,
스포트라이트(2015)입니다.
사제의 한 사람으로서, 교회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런 사태를 직면할 때마다 매우 가슴이 아픕니다.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불편함을 맞서 변화되어야합니다.
회피하고 묵인한다면 그것은 또다른 악을 낳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불편함 안에서 어디로 나아가십니까?
포스트 모더니즘 예술을 통해 불편함을 성찰하며 영화를 리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