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특정인과 특정 세력에 대해
욕설을 일삼거나 혐오를 부추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를 '디지털 극단주의'라고 하는데요.
'디지털 극단주의'의 문제와 해결책을
김현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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