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가 되고 우리가 하느님과 함께 하는 단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2004년 창단 후 매월 2회씩 본당 찬양미사를 꾸준히 봉헌해 온 밴드 찬양단이다. 찬양을 통해 주님 사랑과 우리 서로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주님 사랑을 전하고픈 바람을 첫 창작 성가에 담았다.
# 나 우리 하느님께 (나우하 작사 / 김준석 세례자 요한 작곡)
아버지 당신을 찬송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나이다
아버지 온전히 당신 찬양하려 저희들이 모였나이다
*저희에게 주신 큰 은총을 보잘 것 없는 작은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나이다
주님 오 나의 아버지시여
나 우리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니 영원히 아버지 찬양할 수 있게 하소서
나 우리 하느님께 기도드리니 저희 기도를 들어주소서*
(*반복)
저희 잘못 이해하시고 저희 죄를 용서하시는 주님 향해 저희 목소리를 높이나이다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두 손 모아 기도드리니 주님 사랑 전하는 저희 되게 하소서
나 우리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니 영원히 아버지 찬양할 수 있게 하소서
나 우리 하느님께 기도드리니 저희 기도를 들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