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보면, 갑작스럽게 일어난 재해와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이 있습니다.
세상에게 배신당한 것 같은 기분에 빠져 삶이 원망스러운 그에게 어떻게 위로를 전하시나요?
설마... 힘내! 라는 힘빠지는 위로 전하고 계시는 건 아니죠?
야고보x바울라 남매가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영상 속에서 확인해주세요~!!
언제나 좋은 것만을 드리는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다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cpbcFM 에서 월~토 오전 7시부터 9시 까지 [김지현의 행복을 여는 아침] 을 만나보세요!
※ cpbcFM 유튜브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