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어바웃'에서는 성 빈센트 병원 약제팀에서 일하고 있는 최영해 약사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평소에 강연 프로그램의 애청자였기에 많은 이야기를 풀어내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소명을 이루어가며 약사로 일하던 중 최영해 약사에게 큰 시련이 다가오게 되었고
이로 인해 삶이 새롭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본당 봉사활동, 필리핀 봉사활동에서 만난 어린 친구와의 인연 등...
최영해 약사의 소소하지만 즐거운 삶을 통해 모두가 성공적인 수확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최영해 약사의 아름다운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인생은 어바웃'은 보통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체험을 나누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새 프로그램입니다.
가슴 찡한 감동을 원하신다면 지금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를 구독하시고 '인생은 어바웃'의 고정팬이 되어보세요.
매주 금요일 밤, 진한 감동의 여운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