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그저 하느님께 위로받는 노래겠거니... 했었는데,
잘 살펴보니 그게 아니었어요.
가사의 화자는 얼마나 하느님께 적극적으로 향해 달려가는지 몰라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힘껏 고백하고,
온맘 다해, 내 삶과 모든 것을 다 맡겨서 주님께 달려가고 있었어요.
이 가사를 읽으면서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나는 얼마나 하느님을 향해 노력하였나
고되다고 힘들다고 주저앉아만 있었던 건 아닌가
나는 주님께 위로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었던가...
지금보다는... 조금 더 성숙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고싶어요.
적극적인 신앙을 살다보면, 언젠가.... 이루어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