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가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사랑은 두려움이 있으면 불가능합니다.
두려움은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영적 생활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는 두려움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두려워하면,
우리는 하느님을 믿고 사랑 할 수 없습니다.
두려움의 반대는 용기가 아니라 '믿음'입니다.
2020. 6. 30.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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