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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황님의 가장 큰 걱정거리! 날로 심화하는 백신 양극화 현상! 일부 국가들이 백신의 절반 이상을 싹쓸이하는 상황!
“모든 사람, 특히 지구상에서 가장 취약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위한 백신 말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올해 백신 공급은 불평등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세계 경제의 불평등한 회복으로 이어질 거라는 예측입니다. 돈 많은 선진국들이 필요 이상으로 백신을 많이 선점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인구의 340%, EU는 230%, 미국은 200%를 확보했습니다. 우리나라도 160% 수준입니다. 여기에서 초과 확보된 바로 이 물량만큼 다른 나라 공급은 더 부족해질 겁니다.” (KBS뉴스 보도)
“만약 가장 부유한 사람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우선권이 주어진다면 슬픈 일이 될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님 이마의 주름살이 유난히 깊어 보인다. “교황님! 힘내세요!”라는 말 대신 ‘교황님께 백신을 보낸다!’
“코로나19 백신 나눔 운동이 전국 교구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과 ‘가경자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준비 운동 일환’인 백신 나눔 운동‘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백신이 필요한 가난한 국가의 백신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범국민 운동입니다. 두 차례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비용인 6만 원 정도를 봉헌하면(성금 액수 자유), 교황청에 보내 백신을 구하지 못한 어려운 국가에 전달하게 됩니다.” (CPBC뉴스 보도)
“코로나19 대유행은 타인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두고 그들의 걱정을 함께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사랑을 전하는 ’백신 나눔 운동‘, 천주교 신자가 아닌 분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백신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