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오로가 유럽 땅에서 입교시킨 첫 번째 교우 리디아는 티아티라 출신으로
자색 옷감 장수 였습니다. 티아티라는 자색 옷감의 산지였습니다.
당시 자색 염료는 고등 또는 꼭두서니 뿌리에서 얻었기 때문에 소량으로만 생산돼
자색 옷감은 매우 값진 고급 옷감이었습니다.
아울러 리디아는 “하느님을 공경하는 부인이었다”고 하는데
이는 이방인이지만 종교적으로는 유다교에 동조하는 사람이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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