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이브 인터뷰(일명 추터뷰)'에는 cpbc 가톨릭평화방송 방송주간 황중호 베드로 신부님과 화상 연결로 함께합니다.
신부님은 이런 분이세요!
1. 장난꾸러기였던 초등학교 4학년 때 본의 아니게(?) 가출을 해보셨대요.
2. 중1 때 세례를 받고 첫영성체 할 때 '사제가 되게 해 주세요.'라고 주님께 청하셨대요.
3.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20살에는 신학교가 아닌 일반 대학교 국문학과로 진학하셨대요.
4. 신학교에서 우연한 계기에 2005년 KBS '영원과 하루' 다큐에 출연하셨대요.
5. 사제서품식 때 너무 긴장이 되었는데, 안수 예절 때 무언가를 보고 펑펑 울게 되셨대요.
이번 방송도 재미있겠죠?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방송 일시: 2022년 1월 15일(토) 오후 9시
- 신부님이 사목하고 계신 cpbc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PBCTVsns
* 열일곱이다는 모든 찬양 공연 및 연습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연주 및 노래 시에만 미착용), 열 체크, 명단 작성, 손 소독제 사용, 개인 위생 관리 철저 등 다양한 방역 지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