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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회차] 찬양사도들의 가톨릭 트로트의 향연~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신생톡톡, 가톨릭생활성가 채널, 복음과 찬미로 주님을 찬양하는 채널, 주님과 함께, 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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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550  조회수: 238회  유튜브등록일: 2021-04-11
신생톡톡(신상옥의 생활성가 Talk톡)
신상옥의 복음찬미 402회차
2021년 4월 12일 월요일 (백) 부활 제2주간 월요일

▶트롯성가 : 주님과 함께, 깔릭스(고 서재용 요한) 작사 작곡, 노래 : 박우곤, 김용규, 열일곱이다
▶복음낭독, 찬양 : 신상옥 안드레아 작사, 작곡, 복음낭독
▶영상편집 : 김용규 이시돌 shinstalk@naver.com
▶신생톡톡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hinstalk ◀
■ 신상옥의 음악 세계 https://cafe.naver.com/shinstalk/17 ■


[입당송]
그리스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다시는 돌아가시지 않으리니, 이제는 죽음이 그분을 누르지 못하리라.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8
1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다.
2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가끔 신자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받습니다. “신부님, 도대체 왜 그러세요?” 그러면 저는 얼굴을 붉히며 이렇게 변명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보고 배운 신부의 모습은 가부장적인 팔·구십년대 사회에서 사목하던 모습입니다. 눈으로 보고 배운 모습은 아주 가까이 있고, 말씀으로 배웠던 ―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나서는 ― 목자의 모습은 아직도 머리에만 있어 몸으로 옮겨 오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여 변하고자 노력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우리의 지금 모습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다음 질문을 깊이 한번 생각해 보고 대답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부모님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무엇이고, 가장 많이 본 모습은 무엇입니까?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보고 배운 것은 무엇이고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무엇입니까? 방송이나 다른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보고 들은 것은 무엇입니까? 또 성당에 와서 보고 들은 것은 무엇입니까? 그런 것에서 어떤 영향을 받아 왔고, 그것들이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이루는 데 어떤 역할을 하였습니까?
그렇게 만들어진 자신의 모습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하느님을 닮은 모습일까요? 오늘 본기도에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저희가 이 땅의 부모에게 받은 모습은 벗어 버리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부모에게서 받은 모습이 아니라, 하느님의 모습으로 살고자 함입니다. 어찌 보면 그것이 신앙의 완성이요 구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완성을 이루려면 얼마나 많이 노력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날마다 세례의 삶으로 묵은 인간은 죽고 새로이 태어나도록, 사랑의 삶으로 태어나도록 노력합시다.
(서철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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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톡톡 (신상옥 생활성가 TALK톡) 신상옥(안드레아)의 복음찬미는 매일미사 오늘의 복음말씀을 낭독하고 음악으로 찬미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주변 신자들과 예비신자들에게도 널러 공유하여 선교하여 주시고 공감과 구독으로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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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을 씻기신 예수, 임쓰신가시관 등의 대표곡을 작곡한 한국 가톨릭생활성가 Catholic CCM Music 대표 음악가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성가와 신앙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며 공감하는 CCM MUSIC 채널입니다.
공연과 음반 그리고 신상옥 안드레아와 함께 활동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신상옥안드레아가 추구하는 생활성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성가를 생활음악으로 함께 부르고 느끼며 신앙안으로 성가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생활성가를 지향합니다.
성스러운 성가에서 가볍게 그러나 의미있는 기도로 함께 부를 수 있는 생활음악 뿐 아니라 대중들과 신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까지도 다양한 음악을 통해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생활음악, 생활성가를 아름답게 부를 수 있는 채널로 발전해 가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기도 부탁하며 또한 공유로 선교하시며 구독으로 후원을 청합니다.

신상옥 안드레아 드림

#신상옥의복음찬미 #가톨릭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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