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곡 : John Wimber | 노래 : 성가불러주는신부 | 반주실연 : Gt 정재한 베드로
11월부터 '성가불러주는신부'님께서 '노래로기도해'에 함께해주십니다.
신부님께서 들려주시는 첫 노래기도는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입니다.
우리를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알고 계신 주님께 드리는 간절한 노래기도를 신부님과 함께 바치도록 초대합니다.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나의 몸과 영혼을
주님 은혜로 다 채워주소서
이 세상 괴롬 걱정 근심 주여 받아주시고
힘든 세상에서 인도하소서
예수 오 예수 지금 오셔서
예수 오 예수 채워주소서
모여라 주께 찬양하라 나의 귀한 친구야
주이름 앞에 너 두 손 모으고
오 너의 슬픔 세상 눈물 너의 쌓인 아픔을
십자가 앞에서 모두 버리고
예수 오 예수 나의 이 기도
예수 오 예수 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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