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몽(하느님의 몽당연필)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 연습 없이 온라인 회합으로 율동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작사/곡 Don Moen
율동찬양 출처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고등부
율동찬양 이문동 하느님의 몽당연필
영상편집 황이냐시오
- Lyrics -
길이 없는 듯 보이는 곳이라도
나의 주님 나를 위해
길 만들어 주시네
날 이끄는 분 나를 안아주시니
사랑과 용기 솟아나
바른 길 가네
바른 길 가네
x2
사막을 걸을지라도 날 인도하시니
난 보게 되리라 그분의 손길
모두 사라져도 그분 말씀은 남아
영원히 새로우리라
길이 없는 듯 보이는 곳이라도
나의 주님 나를 위해
길 만들어 주시네
날 이끄는 분 나를 안아주시니
사랑과 용기 솟아나
바른 길 가네
바른 길 가네
모두 사라져도 그분 말씀은 남아
영원히 새로우리라
길이 없는 듯 보이는 곳이라도
나의 주님 나를 위해
길 만들어 주시네
날 이끄는 분 나를 안아주시니
사랑과 용기 솟아나
바른 길 가네
바른 길 가네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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