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며 그 어떤 죄도 짓지 않는
투명한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의 투명한 삶은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돈에 욕심을 내고 위선적으로 살며 하느님 두려운 줄 모르고
불투명한 삶을 살 때 세상과 사람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는 죄 말고는 그 어느 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2020. 10. 16.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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