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이라는 험난한 시기에도 두 영화,
김수환 추기경을 그려낸 '저 산 너머'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그려낸 '사제로부터 온 편지'라는 영화를 제작한 영화감독이 있습니다.
그는 대종상 영화제 신인 감독상 수상자이며 올해로 15년차를 지내고 있는 영화감독입니다.
'인생은 어바웃' 세 번째 시간. 오늘은 영화감독 최종태 씨와 함께합니다.
그는 '죽음'이라는 존재에 두려움을 가진 적이 있었으며 공황장애를 앓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영화를 통해서 '나의 존재'와 '삶의 방향'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가 그동안 겪었던 두려움은 무엇이며 그에게 영화란 어떤 존재였을까요?
'인생은 어바웃'은 보통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체험을 나누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새 프로그램입니다.
가슴 찡한 감동을 원하신다면 지금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를 구독하시고 '인생은 어바웃'의 고정팬이 되어보세요.
매주 금요일 밤, 진한 감동의 여운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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