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지도신부로 계신 김홍주 베드로 신부님과 함께하는 집콕복콕 68화!
(흔관 신부님과 14년 동안 이어져 온 인연…*)
본당 교사 연합회 회장-직장인-신학생-신부 루트를 거쳐오신 김홍주 신부님!
처음에는 철학, 교육학에 관심이 많고 청소년 사목은 내 길이 아니라고 느끼셨다고 하는데요 ㅎㅎ
신부님이 현재 청소년 사목을 하면서 갖고 있는 지향,
청소년/청년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랑의 마음을 복음 묵상과 함께 느껴보아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중 이벤트 참여 의사가 있으실 경우 '이벤트 참여' 언급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