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리듬으로 춤추라_시즌5] 쉰 세번째 이야기, 마태오 복음서 세 번째 시간 : 하늘 나라에 대하여(산상 설교)
예수님의 ‘행복하라’는 선언은 하느님이 직접 세상에 오셔서 도움의 손길을 펼치시겠다는 선포와 같습니다.
하느님과의 관계 속에 규정되는 행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과 어떻게 다를까요?
우리에게는 하늘 나라의 그 의로움이 긍정적이고 설레게 들리지만,
마태오복음에서는 하늘 나라를 얻는 행복을 위해서는 마음이 가난해야 하고, 의로움 때문에 오는 박해를 견뎌야 합니다.(5,3.10절)
그리스도인의 행복은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시고 그 행복으로 초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