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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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1-11-24
연옥은 심판받는 고통의 장소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하느님 안에서 한 공동체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위령 성월을 맞이하여 연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매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짧은 설명을 하는 영상을
나중에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라이브에 함께 하고 싶은 분 혹은 신앙 카드에 관심이 있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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