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김용태 마태오 신부(대전교구 사회복음화국장 겸 정의평화위원장), 박용우 교수(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음악 : 홍찬미 글로리아
그리스도의 수난을 가슴 속에 새기면서 우리는 사순시기를 보내고,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교회는 사순시기에 세속적인 욕망과 집착을 끊어내고, 절제와 참회의 시간을 갖도록 권유하고 있는데요, 사순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사순기간 그리고, 사순이 끝나는 성금요일에 단식을 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이번 시간에도 지난 시간에 이어 교회에서 단식이란 어떤 의미인지, 또 의학적으로는 단식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알아봅니다.